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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개발은 어떤가요? 어차피 황상시대라면 헤세드 학회장님 2019.12.04

씰은 이미 자체 매출로는 상자 오픈 하는

황금 상자 매출이 거의 상위를 차지 할거라는

생각이 드는 유저입니다.


매번 능력치는 같은데 디자인을 변경한

코스튬 출시로 머리를 많이 싸매고 계시는거 같은데요...


제가 다른겜을 하면서 이래저래 씰로 복귀를

수차례 한 결과 

씰에도 적용되면 많은 호응이 있지 않을까해서

건의 드립니다.


전 몬스터헌터를 예로 드는데요.


자기가 원하는 부위의 덧입기를 조합해서

본인의 패션을 뽑아 낼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풀어서 설명드리면,


씰에서는 제일 매출에 도움이되는 상자오픈 신규코스튬을

계속 출시 할 필요없이 고정적 매출이 나오고,

필드별로 드랍을 통해, 레벨별 사냥터의 활성화를

같이 끌어보자는겁니다.


1. 황금상자내 템은 각 부위별 덧입기(현캐쉬부위) 코스튬

   디자인x 개인튜닝전용으로 출시- 거래 자유화


2. 필드에는 현재 장비를 드랍하는 몹기준 일정확률로

   덧입기 튜닝용 디자인카드 드랍


3. 캐쉬디자인x 개인튜닝전용 1부위(예:상의) + 필드드랍 원하는 디자인 튜닝디자인카드(상의)


조합으로 옵션은 현재처럼 사신, 제천 등의 기능을 부여하되,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의 덧입기를 만들어 내는 방식입니다.

다른걸로 디자인을 교체 하려면, 당연히 또 캐쉬템을 구해야 하겠죠


씰은 한때 패션같은걸로 사람들의 호감을 많이 샀던 게임입니다.

특이 코스튬으로 마을에 서있으면 그거 어디서 났어여? 하고 질문하고 

사냥하러 가던 유행이 있었죠


자기가 원하는 코스튬을 입고, 사냥까지 연계된다면

다양한 디자인으로 사냥터에서도 연동이 될테고 많은 패션들이

창출 될겁니다.


마을에서 표현하는 자신의 패션방식이 아닌 

필드에서까지 연계할 수 있는 방식의 시스템을

한번 해보시는게 어떨까해서 건의 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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